
최 부총리는 이날 "만50세가 되면 인생후반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생애경력 설계를 지원하고 임금피크제 적용 근로자에 대한 지원 확대를 통해 현직에서 더 오래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장년층 고용안정 대책을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최 부총리는 이날 "만50세가 되면 인생후반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생애경력 설계를 지원하고 임금피크제 적용 근로자에 대한 지원 확대를 통해 현직에서 더 오래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장년층 고용안정 대책을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