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하기노는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 45초 23로 첫 금메달을 쥐었다.
이어 22일 주 종목인 개인혼영 200m에서는 자신이 갖고 있던 아시아신기록을 경신했으며, 하기노는 남자계영 800m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며 첫 3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23일 열린 남자 자유형 400m에서는 3분52초24로 3위를 기록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하기노는 "한국과 중국의 최고 스타와 경쟁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내겐 큰 자랑거리"라며 결승진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수영 하기노 첫 3관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영 하기노 첫 3관왕, 대박이다" "수영 하기노 첫 3관왕, 떠오르는 신예인가" "수영 하기노 첫 3관왕, 무섭게 따라오던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