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은 21알 경기도 화성시 소재 화성 외국인 복지센터에서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휴일 외국환 마케팅 행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NH농협은행 이동점포를 활용해 화성외국인 복지센터내 한국어 교육을 수강하는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농협은행은 외국인 고객들에게 휴일 환전 거래를 실시하고 사은품 등을 증정했고, 'NH-ONE 해외송금서비스' 신청서를 접수받는 등 적극적인 외국환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NH-ONE 해외송금서비스'는 외국인근로자가 요구불 계좌에 원화 입금만으로 쉽게 해외송금 할 수 있는 서비스다.
농협은행은 오는 28일 화성시 주관하에 열리는 화성외국인 문화축제에도 경품 후원 등을 계획 중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외국 고객을 위한 현장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