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삼성카드가 생활에 불필요한 물건들을 모아 교환하는 장터를 연다.
삼성카드는 오는 9월 20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본인에게 불필요한 물건들을 정리해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벼룩시장(Flea Market) 형태의 '홀가분 마켓’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홀가분 마켓은 평소 실용적인 소비생활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사 당일 마켓에서는 사전에 홈페이지 등을 통해 물품 판매 신청을 한 220여개 팀이 판매원으로 참여해 본인에게 불필요한 물품들을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행사 당일 윤후, 민율, 준수 등 홀가분 프로젝트의 모델 '아빠! 어디가?' 출연 가족들도 홀가분 마켓에 직접 참여해 애장품을 판매하는 경매 행사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삼성카드 임직원 기부품 및 홀가분 프로젝트 기념품도 플리마켓에서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삼성카드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열린나눔'을 통해 사회공헌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홀가분 송을 작사/작곡한 스윗소로우가 참여해미니콘서트를 진행하며, 홀가분 프로젝트의 TV-CF 모델로 활약한 꽃청춘 라오스편의 바로, 유연석, 손호준의 애장품 판매 이벤트도 이루어진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