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국내 이너웨어 전문 기업 BYC(대표 김병석)는 일교차가 큰 가을철에 활용할 수 있는 남성 이너웨어 상·하의 ‘스포츠 에어로웜’ 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스포츠 에어로웜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과 함께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조깅이나 싸이클, 축구 등 각종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스포츠 에어로웜에 사용된 ‘에어로웜’ 원사는 중공형태의 단면 모양이 공기층을 형성해 뛰어난 보온효과와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 땀을 빨리 흡수하고 배출하는 흡습속건 기능도 갖추고 있어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가을철 스포츠 활동 시 체온 관리에 탁월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멋스러운 네이비블랙 색상으로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상·하의 옆 부분에 블루 컬러의 후리 봉제로 포인트를 줘 액티브한 스타일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며 가격은 상의 2만5600원, 하의 1만68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