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9시 30분께 김부선은 성동구의 한 아파트 반상회에 참석했다가 주민 A씨와 난방비 문제로 시비가 불거져 다퉜다.
김부선은 주민 A씨의 얼굴을 때리고 발로 찬 혐의로 신고됐지만 김부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김부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부녀회장이 먼저 폭언과 폭행을 했다. 부녀회장이 협박과 허위사실을 유포, 게다가 명예훼손까지 했다. 나도 진단서 나왔다. 증인들이 넘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경찰은 신고 당일 피해자 A씨의 진술을 받았으며, 이번 주중으로 김부선을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뉴시스는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