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가 '불후의 명곡'을 통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13일 방송한 KBS 2TV '불후의 명곡' 토요일 밤의 열기 특집에 출연해 쟁쟁한 가수들과 경쟁을 펼쳤다.
이날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는 이진관의 '인생은 미완성'을 선곡해 국악과 팝핀의 조합으로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의 무대는 박애리의 노래로 시작했다. 이어 팝핀현준 크루가 등장하면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영화 '스텝업'에 등장한 매드 채드와 함께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후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무대는 명곡판정단으로부터 415표를 받아 플라이투더스카이를 제치고 1부 우승을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