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된 바람막이 자켓은 얇은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포켓 주머니 속으로 자켓을 넣을 수 있어 휴대가 가능한 제품이다. 컬러는 카키, 블루, 네이비 3가지로 실제 매장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노스케이프 관계자는 “환절기 날씨에 야외촬영으로 고생하는 스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한 것”이라며 “제작지원을 하고 있는 드라마가 큰 사랑을 받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친딸과 양딸의 신분이 바뀌면서 극도의 갈등 상황에 놓이게 되는 두 딸과 두 어머니의 이야기로 8월 31일 방송에는 자체 최고 시청률 33%을 기록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