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썸씽' 임상아(41)가 공황장애를 앓았다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열창클럽 썸씽’에서는 임상아가 뉴욕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썸씽’ 임상아는 운동에 매진했다. ‘썸씽’ 제작진이 임상아에게 “운동을 어떻게 시작하게 됐냐”고 물었다.
임상아는 공황장애를 겪으면서 운동을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썸씽’ 임상아는 “기대하지 않은 일이 생겼다. 공황증을 이겨보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임상아는 공황장애 고백과 함께 “사람들은 내가 현지인과 결혼해 영어도 빨리 늘고 도움도 많이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아니었다. 위로가 필요했다”고 힘든 시절을 보냈다고 밝혔다.
앞서 ‘썸씽’ 임상아는 2001년 미국인 프로듀서와 결혼했다가 10년의 결혼 생활 끝에 최근 이혼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