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썸씽' 임상아(41)가 남편과 10년간의 결혼생활을 회상하며 이혼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 ‘열창클럽 썸씽’에서는 배우들과 방송인이 가수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임상아는 “남편이 이제는 전 남편이 됐는데 좋은 사람이었는데 결혼생활을 짧고 굵게 했다. 10년을 해서 짧은 것도 아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람들이 현지인과 결혼해서 도움도 많이 받았다고 말하는데 그런 게 없었다"면서 "위로받지 못해서 맨날 울고 그랬다”고 말했다.
임상아는 “딸은 엄마하고 아빠하고 정확하게 반반씩 산다. 아이가 오는 날이 정해져 있다”고 이혼 이후의 삶을 설명했다.
한편 ‘썸씽’은 한 사람의 인생과 그 인생을 함께한 음악으로 시청자와 교감하는 2부작 프로그램. 10일 오후 8시 40분에 2부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