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는가수다' 추석특집에서 씨스타 효린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귀로'를 열창했다.
효린은 9일 방송된 MBC '2014 나는가수다' 추석특집에서 '귀로'를 선곡해 2라운드 무대에 올랐다.
이날 효린 '귀로' 무대에 앞서, 진행자들은 "아이돌 효린의 '귀로'라니 상상할 수가 없다"고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효린은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감성을 살린 가창으로 많은 이들을 감동하게 했다. 특히 무대 중 눈물까지 보여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효린이 부른 '귀로'는 박선주가 원곡 가수로, 그는 지난 1989년 이 노래로 제10회 MBC 강변가요제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나는가수다 추석특집'에는 효린 '귀로'와 함께 김종서, 박기영, 시나위, 더원, 플라이투더스카이 등이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