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귀경길이 본격 시작되는 오는 9일에는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일교차가 커 가시 등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9일과 연휴 마지막 날인 10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일교차가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9일 새벽과 아침 사이 내륙지역에서는 짙은 안개가 예상된다. 이른 시간에 귀경하는 분들은 귀경길 주의가 요구된다.
내일 서울경기지역 기온은 20~27도, 경상남도 21~28도, 강원도 20~27도가 전망된다.
10일 강원 영동지방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조금 오는 곳도 있다.
추석 당일인 오늘(8일)밤에는 올해 두 번째로 크고 밝은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달을 볼 수 있는 시간은 서울 오후 6시8분, 광주 오후 6시6분부터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