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알리안츠 글로벌 인베스터스가 5일(현지시각) 바이오젠 아이덱(BIIB)과 길리드(GILD), 셀젠(CELG) 등 3개 종목을 유망주로 제시하며 적극적인 매입을 권고했다.
특히 바이오젠이 앞으로 3년에 걸쳐 20~25%에 이르는 이익 증가를 기록할 것이라고 알리안츠는 내다봤다.
뿐만 아니라 주가수익률(PER)이 25배 아래로 떨어진 만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투자 매력이 높다는 평가다.
길리드의 경우 C형 간염 관련 약품의 가격 압박이 단기적으로 악재가 될 수 있고, 이에 따른 주가 하락이 발생할 경우 매수 기회라고 알리안츠는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