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를린=뉴스핌 서영준 기자]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4에서 LG전자 부스를 점검했다.
5일(현지시간) 오전 구 부회장은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IFA 2014 전시장을 찾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LG전자 부스를 둘러봤다. 다만, 삼성전자 등 국내외 업체의 부스는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이번 IFA 2014에서 '더 나은 고객의 삶을 위한 혁신'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2657평방미터(㎡) 규모의 부스에 ▲차세대 고화질 디스플레이 ▲진일보한 스마트홈 서비스 및 고효율 가전 ▲차별화된 감성 혁신의 모바일 기기 등을 전시했다.
이와 함께 부스 입구에 울트라HD 화질의 84인치 디스플레이 20대로 초대형 사이니지를 구성해 고객의 일상과 LG 제품이 함께하는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