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서울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이 지난해보다 347원 오른 5890원으로 나타났다.
2일 서울시는 올 상반기 알바 천국 사이트에 등록된 아르바이트 채용 공고 69만942건을 분석한 결과 "서울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이 5890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가장 시급이 높은 업종은 영업마케팅으로 7895원이었으며, 그 뒤를 고객상담이 7377원으로 이었다. 이어 배달(6474원), 전단배포(6229원), 일반주점·호프(6041원), 사무보조(6040원) 등 순이었다.
지역별 평균 시급을 보면 강남권역은 5910원, 강북권역은 5874원으로 큰 차이가 없었으나, 구별로 따져보면 강남구가 6148원으로 시급이 가장 높았으며 도봉구가 5672원으로 약 500원가량의 차이를 보였다.
서울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울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 너무 낮다" "서울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 강남구가 제일 높네" "서울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 작년보다 큰 차이 못느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