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좋은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샵 ‘퍼스트올로’는 오는 4일부터 14일까지 주부들의 명절 증후군을 가뿐하게 날려줄 추석 맞이 ‘스트레스 제로 이벤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퍼스트올로의 ‘스트레스 제로 이벤트’은 명절 후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 줄 색다른 속옷과 이지웨어를 제안하고, 4일부터 14일까지 해당 제품 구매 시 가을·겨울철 필수 아이템을 특별 할인가에 제공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중 가을·겨울 신상품 속옷세트 구매 시 쌀쌀한 날씨에 대비한 ‘겨울내의’를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할인 혜택을 준다. 또한, 같은 기간 이지웨어 구매 고객에 한해 외출 시 개성 있게 매치할 수 있는 머플러를 균일가 3천원에 제공한다.
퍼스트올로 마케팅팀 박명환 과장은 “연휴 내내 가족에 헌신하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겪게 되는 주부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명절 증후군을 고려한 서로간의 배려와 센스를 더한 선물로 명절 내내 모두가 즐거운 연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