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아사히주류(대표 이재혁)는 ‘아사히 수퍼드라이 엑스트라 콜드 바(ASAHI SUPER DRY EXTRA COLD BAR, 이하 ‘엑스트라 콜드 바’)’ 에서 판매한 수퍼드라이 4만잔 돌파를 기념해 ‘야구 여신’으로 유명한 방송인 최희를 ‘엑스트라 콜드 바 서울점’에 초대해 고객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엑스트라 콜드 바’는 ‘아사히 수퍼드라이’와 ‘아사히 수퍼드라이 드라이 블랙’을 영하의 온도(-2℃~0℃) 제공해 기존 온도(5~6℃)로 제공될 때 보다 약 2배 더 촘촘하고 부드러운 거품과 청량함이 강화된 수퍼드라이를 맛 볼 수 있는 기간한정 팝업스토어다.
일본을 제외한 해외매장으로는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만날 수 있어 맥주 애호가는 물론,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최희는 총 5단계에 걸친 ‘엑스트라 콜드 바’의 체계적인 맥주 추출 노하우를 배우고, 직접 맥주를 따르며 ‘엑스트라 콜드 바’의 특별함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맥주 따르는 법을 배울 때에는 전문 마이스터 못지않게 열정적이고 진지한 자세로 임해 현장 스태프 및 고객들로부터 ‘괜히 여신이 아니네’, ‘역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최희!’ 라는 칭찬이 자자했다는 후문. 직접 따른 맥주는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포토 타임을 갖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희는 “엑스트라 콜드 바 4만잔 돌파를 축하드리며, 이렇게 의미있는 행사에 초대해주셔서 무척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아직 엑스트라 콜드 바를 방문하지 못한 분들도 꼭 방문하셔서 시원한 프리미엄 맥주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