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연락중지청구 서비스인 두낫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두낫콜 서비스란 '금융분야 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종합대책' 추진 과제 중 하나로, 모든 금융사의 마케팅 등 영업목적 전화와 문자수신을 거부할 수 있는 서비스다.
두낫콜 서비스는 두낫콜 홈페이지(www.donotcall.or.k)를 통해 연락을 거부할 금융회사를 선택하면 해당 금융사의 판촉 등 마케팅 전화를 차단할 수 있다.
한편, 두낫콜 서비스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낫콜 서비스란, 좋다" "두낫콜 서비스란, 스팸으로도 안되던건데" "두낫콜 서비스란, 정말 필요했다" "두낫콜 서비스란, 대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