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우리나라의 국가정보화에 관한 사항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2014년도 국가정보화에 관한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사회 각 분야에 정보통신기술(ICT)를 접목하기 위한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와 창조경제의 혈액인 ‘SW중심사회 실현전략’ 마련 등을 통해 창조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우선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통한 신 시장 및 일자리 창출과 국민행복을 위한 창조한국 실현을 위해 노력했다.
또 개인정보 보호 기반 확립을 위해 개인정보 영향평가 수행과 공공 I-PIN 보급․이용을 활성화하고, 안전한 인터넷환경 조성을 위해 정보보호시스템 평가·인증 체계 등을 강화했다.
아울러 정보통신 윤리 및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 전문인력 양성 및 상담 인프라 구축 등으로 인터넷 중독률이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차보고서는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국ㆍ공립 도서관 및 대학교 등 공공기관에 배포하고, 미래부 홈페이지(www.msip.go.kr)에도 게시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