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서인영이 ‘불후의 명곡’ 우승을 차지했다.
서인영은 30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에서 백조 의상을 입고 등장,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 무대를 선보였다.
서인영은 무대에 오르기 전 "돈을 내고 봐도 아깝지 않을 무대를 만드려고 노력했다"고 면서 화려한 무대와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실제 서인영의 무대는 뮤지컬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자랑했다.
결국 서인영은 403점의 김경호를 꺾고 410점으로 1승을 거머쥐었다. 이후 딕펑스까지 제치고 '밀리언셀러 특집' 1부 우승자로 선정됐다.
네티즌들은 불후의 명곡 서인영 소식에 “불후의 명곡 서인영 마법의 성, 역시 명불허전" "서인영 오랜만이라 반갑다" "서인영 마법의 성 진짜 최고, 컴백은 안하나?"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2'에는 거미, 옴므, 에일리, 베스티 유지, 손승연, 다비치, 김경호, 딕펑스, 홍경민 등이 경연에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