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우먼 이국주가 가수 현아의 '빨개요'를 패러디했다. 일명 '뺄게요'다.
이국주는 최근 공개된 한국야쿠르트의 저당 캠페인 2차 영상에서 현아로 완벽하게 빙의했다. 이국주는 섹시한 몸놀림과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당을 낮추는 건강한 습관을 확산시키기 위해 이국주의 '뺄게요'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며 "발효유 전 제품을 저당 제품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