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패션지 싱글즈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배우 이요원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화려한 빨간 드레스를 입고 강렬한 눈빛을 선보였다.
특히 이요원은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요원 화보에 네티즌들은 "이요원 화보, 몸매 비결 궁금해", "이요원 화보, 아직도 20대 같아", "이요원 화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