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은 배우 전지현을 모델로 하는 침대 영상광고 ‘전지현의 100% 완벽한 침대를 만나다’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전지현은 지난 5월 ‘월드클래스 키친바흐’ 광고에 이어 두 번째로 한샘 영상광고에 모델로 기용되었다.
광고에서 전지현은 한샘 루나 침대에서 잠을 자는 것은 물론, 휴식을 취하고 책과 드라마를 보고 브런치를 먹는 등 일상생활 속 다양한 모습을 연출하면서 ‘침대, 이제 생활을 보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60초 분량 광고 말미에는 이달 론칭한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 시연 장면을 담았다.
또한 전지현이 생활하는 한샘 침대의 완벽한 품질도 광고에 풀어냈다. 한샘은 우리 몸이 곡선으로 이뤄졌다는 것을 감안해 신체 부위별로 다르게 지지해주는 ‘7존 스프링 매트리스 컴포트아이’를 개발하고, 그 위에는 수면 시 뒤척임이 많아도 몸이 배기지 않아 편안함을 더해주는 프리미엄 라텍스탑(latex top)을 더했다. 또 몸에 닿는 겉면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다.
한편, 한샘은 광고 공개 기념으로 내달 14일까지 전지현 침대 광고 영상을 보고 퀴즈를 풀면 푸짐한 선물을 주는 ‘전지현과 함께하는 침대 이벤트’를 한샘인테리어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1등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침대세트를 증정하고, 2등에게는 5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3등에게는 한샘 생활용품 상품권을 준다. 당첨자는 9월 19일 한샘인테리어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또 이번 이벤트를 SNS로 공유하면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준다. 이번 침대 영상광고는 한샘인테리어 홈페이지와 유투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볼 수 있다.
한샘 상품기획실 김광춘 이사는 “영상광고의 컨셉트처럼 이제 우리 생활에서 침대는 잠만 자는 곳이 아니라 생활 전반을 영위하는 공간이 됐다”며 “한샘의 100% 완벽한 침대를 통해서 편안한 수면뿐만 아니라 위생적인 서비스까지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