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태양전지 제조업체 신성이엔지는 계열사인 신성에프에이에 대해 36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7%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15년 8월 26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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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7.7%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15년 8월 2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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