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아티제는 ‘아티제 키친’을 운영하고 있는 분당 정자점이 새 단장을 거쳐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브런치 뷔페를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
아티제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브런치 뷔페에서는 유러피안 홈파티 컨셉으로 유럽 가정의 홈메이드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아티제 키친의 브런치 뷔페는 니스 스타일 샐러드를 비롯한 다양한 샐러드 메뉴뿐 아니라 필라프, 오늘의 계란요리, 팬케익, 닭고기를 이용한 다양한 브런치 메뉴, 트러플 향이 가득한 따뜻한 스프 등으로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받고 있는 메뉴들로 구성 됐다.
다양한 허브와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해 재료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맛을 최대한 이끌어 내는 건강한 식사를 지향한다. 또한 아티제의 프리미엄 케익과 쿠키들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디저트 부분도 준비되어 있어 브런치와 디저트까지 모두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또한 2부 순서에서는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들도 추가로 구성된다.
이번 브런치 뷔페를 기획한 아티제 관계자는 “아티제의 브런치 뷔페는 건강한 식사와 함께 아티제의 프리미엄 디저트까지 포함하여 아티제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의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함께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