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해 정부와 연례협의를 실시한다.
기획재정부는 국제신용평가사 S&P가 오는 26~28일 우리나라와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연례협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은 피치(Fitch) AA-(안정적), 무디스(Moody’s) Aa3(안정적), S&P A+(안정적) 등으로 평가되고 있다.
S&P는 ▲ 최근 경제동향․전망, 경제정책 방향 등 거시경제 분야 이슈 ▲ 중장기 재정건전성, 공공기관 부채 관리 등 재정 분야 이슈 ▲ 가계부채, 금융시스템 안정성 등 금융 분야 이슈 ▲ 통일정책, 지정학적 리스크 등 통일/안보 분야 이슈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평가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