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tvN 새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에서는 조성겸(남궁민 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여은주(이영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은주는 조성겸을 향해 "오늘 시간이 있다. 같이 저녁 같이 먹어주겠다"고 말했지만 선약이 있다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이때 엘리베이터가 열리며 남상효(유인나 분)가 등장했고 남상효는 여은주를 비롯한 호텔 직원들 앞에서 조성겸과 다정히 팔짱을 낀 채 호텔을 빠져나가 눈길을 끌었다.
마이 시크릿 호텔에 네티즌들은 "마이 시크릿 호텔, 대박이다", "마이 시크릿 호텔, 첫방부터 재밌네", "마이 시크릿 호텔, 2회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