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신세계푸드가 계열사 신세계SVN을 흡수합병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세계푸드는 오전 9시 4분 현재 전일대비 5000원, 5.81% 오른 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엿새만에 반등이다.
전날 신세계푸드는 신세계 SVN을 흡수합병한다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3699991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2월1일이다
남성현 흥국증권 연구원은 "신세계푸드의 경우 이번 결정을 통해 종합식품회사로 전환을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남 연구원은 "신세계SVN은 지난해 그룹내 매출액 신장에 따라 영업실적이 빠르게 개선 중"이라며 "향후 로드샵 매장 및 그룹내 유통망 확대를 통해 전략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은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