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KBS2 '가족끼리 왜 이래'는 지난 방송분보다 3.3%P 상승한 23.3%(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달봉(박형식 분)과 결혼 약속을 했다며 달봉의 집으로 인사하러 온 서울(남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8시뉴스'와 MBC '뉴스데스크'는 각각 8.0%, 8.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가족끼리 왜 이래 남지현에 네티즌들은 "가족끼리 왜 이래 남지현, 연기 잘하더라", "가족끼리 왜 이래 남지현, 시청률 잘 나왔네", "가족끼리 왜 이래 남지현,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