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CJ제일제당의 '오버앤오버(Over & Over)'는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워커힐호텔 리버파크에서 열린 풀 파티 '슈퍼 썸머 페스티벌'의 파티 드링크로 제품을 지원, 페스티벌에 참가한 국내외 셀럽들과 파티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비상한 관심을 받았다.
17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슈퍼 썸머 페스티벌'은 클러버들의 천국인 파티의 섬 스페인 이비자(IBIZA)의 클럽 문화를 재현한 축제로, 월드 파티퀸 패리스 힐튼이 DJ라인업에 포함돼 더욱 화제가 된 이벤트다.

특히 이번 파티는 이비자 최고의 클럽 암네시아(Amnesia) 이비자 팀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어 새로운 글로벌 파티 문화를 소개하는 자리로 평가 받았다.
국내 파티 문화의 한 획을 긋는 이번 페스티벌에 파티 드링크로 참여하게 된 '오버앤오버(Over & Over)'는 글로벌 스타 싸이와 CJ제일제당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싸이의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 노래방 씬에 등장하기도 했으며, 글로벌 파티 가이 싸이가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제품 디자인을 공개하기도 해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오버앤오버 만의 레시피를 활용한 슬럼시와 칵테일이 공개돼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