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채권전문가 양성을 위해 '채권운용' 과정을 오는 10월 13일 개설하고 9월 1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채권고급 과정으로서 국내외 채권시장의 최신 패러다임 이해, 채권운용 전략 및 평가, 채권신용분석, 리스크관리, 채권투자수익률게임 등에 대해 현업 전문가의 현장 중심의 강의를 통해 단기간에 채권투자운용에 대한 전문지식과 시장에 대한 통찰력을 극대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수강생들은 채권 주요 이슈와 트렌드, 채권 투자전략 및 운용을 위한 핵심 내용을 습득하여 채권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보다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교육기간은 10월 13일부터 11월 3일까지 이며, 기타 수강신청 및 과정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