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기업재고가 증가세를 보였지만 자동차를 제외한 부분에서는 개선세가 제한된 수준에 그쳐 2분기 성장률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졌다.
13일(현지시각) 미 상무부는 6월 기업재고가 시장 예상치와 부합한 전월대비 0.4% 늘었다고 밝혔다.
국내총생산(GDP) 산정에 포함되는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재고는 0.3% 증가를 기록했다.
기업판매는 0.3% 개선을 보였으며 현재 판매속도를 기준으로 재고를 소진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전월과 같은 1.29개월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