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한국관광공사의 자회사이자 외국인전용 카지노업체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12일 임시주주총회에서 현 한국관광공사 경영지원실장인 신상용 씨를 비상무이사로 신규선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비상무이사란 최대주주가 모회사 같은 법인인 경우 그 소속직원이면서 자회사의 등기이사가되는 것을 말한다.
신 이사는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관광공사에서 창의경영실장·오사카지사장·관광인프라실장 등을 역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