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방송된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장재열(조인성)에게 끊임없이 흔들리는 마음을 결국 인정한 지해수(공효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지해수는 장재열에게 휴대폰을 꺼내 전화를 건 후 "전화벨 세 번 울린거 들었어? 나 곧 집으로 가는 버스 탈거야"라는 문자메시지를 전송했다.
이에 장재열은 지해수가 자신의 마음을 받아준 것을 기뻐하며 해수를 만나기 위해 달려갔으나, 귀휴를 나와 장재열의 뒤를 밟은 형 장재범(양익준)이 그의 목에 주사를 놓으며 공격해 시청자들을 충격케했다.
지해수가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며 장재열과의 로맨스가 시작하려던 순간, 두 사람의 만남이 어떻게 될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괜찮아 조인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괜찮아 조인성, 아 긴장돼" "괜찮아 조인성, 전개 대박" "괜찮아 조인성, 사랑을 방해하지마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