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힐링을 위한 여행코스를 소개했다면, 올해는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테마여행’, ‘돗토리현의 액티비티 여행’, ‘돗토리현의 겨울테마여행’ 등 총 3편의 테마여행을 콘셉으로 잡았다.
첫 번째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테마여행’에는 여성들의 뷰티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겸 방송인 김정민이 동행했으며 1부와 2부로 구성됐다.
1부 ‘내가 꿈꾸던 도시, 돗토리현으로 가다’에서는 1611년에 지은 마쓰에 성을 둘러보고, 1970년에 개관한 아다치미술관을 방문한다. 또 기하루 찻집의 화과자 맛조기, 요괴들의 놀이터 미즈키 시게루 로드, 카페와 쇼핑의 천국 요나고 상점가 거리 등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핫 플레이스를 소개한다.
2부 ‘돗토리현의 매력에 빠지다’에서는 3만년의 세월을 거쳐 탄생한 일본 최대의 모래 언덕 ‘돗토리 사구’에서 낙타타기 체험을 하고, 구라요시의 맷돌커피, 청수암 찹쌀떡샤브샤브 등 지역 먹거리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진다. 850년 역사를 간직한 미사사 온천마을과 호수 위의 온천으로 유명한 하와이 온천 보코로 료칸에서 진정한 힐링도 소개한다.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테마여행’ 1부와 2부는 각각 8월 8일(금), 8월 22일(금) 밤 11시 20분 C&M ch1을 통해 방송된다.
한편 ‘돗토리의 액티비티 여행’(3,4부)과 ‘돗토리의 겨울 테마여행(5,6부)는 각각 9월 말과 내년 1월 촬영에 들어 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