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풀무원 연수원인 '로하스아카데미'는 여름방학을 맞아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과학재능 교육기부에 나섰다.
6일 풀무원에 따르면 충북 괴산에 위치한 풀무원 '로하스아카데미'는 이날까지 충북지역 초등학생 96명을 대상으로 미국 소재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과학자를 초빙해 바른먹거리 교육과 과학재능 교육을 함께 구성한 '바른먹거리 과학재능 교육기부 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평소 실험실과 장비의 부족으로 과학실험이 여의치가 않았던 충북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기획됐으며, 충북 충주시 주덕읍의 주덕초등학교, 충북 괴산군 청천면의 청천초등학교, 충북 괴산군 드림 스타트센터 소속 어린이 96명이 참가했다.
김혜경 풀무원 로하스아카데미 부사장은 "올해 진행된 '바른먹거리 과학재능 교육기부 캠프'는 먹거리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배우는 '바른먹거리' 교육과 함께 기초 학문인 과학에 대해 어린이들의 관심과 흥미가 높아질 수 있도록 진행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