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샴페인의 꽃으로 알려진 페리에주에가 지난 3일 성황리에 종료된 제 11회 ‘대관령 국제 음악제’ 후원을 통해 강원문화재단에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페리에주에는 음악제의 첫날인 24일 저녁 공연 후 샴페인 리셉션을 마련하여 대관령 음악제의 성공적인 개막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그 자리에는 예술 감독 정경화, 정명화 자매를 비롯하여 대관령 국제 음악제를 위해 내한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여 국제적인 클래식 페스티벌의 성공을 기원했다.
또한, 음악제 기간 동안 알펜시아 콘서트 홀 로비에서 저녁 공연 시작 전과 인터미션 타임에 샴페인 바를 판매가 아닌 기부금 모금의 방식으로 운영, 모아진 기부금을 장학금으로 전달 하였다. 장학금은 강원 문화재단을 통해 대관령음악학교의 예술 꿈나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