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오늘(2일) 제 12호 태풍 ‘나크리(NAKRI)'의 영향으로 서울·경기·강원 지방은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이날 케이웨더에 따르면 제주도와 전라남도는 '나크리'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고, 그 밖의 지역은 간접 영향을 받겠다.
내일까지는 남부지방에 매우 많은 비가 오겠고, 3일과 4일 사이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많은 비가 예상되니 야영객 및 피서객들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남해안, 지리산 부근이 100~200mm 이다. 서울, 경기, 충청, 호남내륙, 경남내륙은 50~100mm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4도에서 29도,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3도가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전해상과 서해남부먼바다에서 2.0~8.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남부앞바다와 동해남부먼바다에서 1.5~3.0m로 점차 높게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