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세계그룹은 여성가족부,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세계그룹은 '공동육아나눔터 설치 확대', '청소년 상설 인터넷치유학교 건립지원', '아동심리 상담센터 시설지원' 등 3대 사업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과 김해성 신세계그룹 전략실 사장, 이제훈 어린이재단 회장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