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9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동남아시아 메콩강 유역 국가(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바, 라오스 등 5개국) 외교장관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한국과 메콩지역 간 경제협력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한 이 자리에는 박용만 회장을 비롯해 호 남홍 캄보디아 외교장관, 통룬 시술릿 라오스 외교장관, 팜 빙 밍 베트남 외교장관, 딴 미얀마 외교부 차관, 씨하싹 푸엉껫깨우 태국 외교부 차관 등 메콩강 주변국 장관과 장관 대리가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