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델몬트는 공식 모델 추사랑과 함께 지난 25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라퀴진에서 '델몬트 골드파인 디저트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건강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레시피를 소개하는 쿠킹클래스로 구성됐으며, 공식 모델 추사랑 및 스타 셰프 양수현 및 안종성 등이 참석해 델몬트 골드파인을 활용한 골드파인청, 골드파인 빙수 레시피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추사랑은 포토월에 서서 직접 만든 달콤시원 골드파인 빙수 먹방을 선보이기도 해 현장에 있던 참석자들의 흐뭇한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추사랑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과일 먹방을 선보이며, 과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델몬트 관계자는 "추사랑의 먹방으로 화제가 된 델몬트 골드파인은 4~5조각(120g)만 먹어도 일일 비타민 C 권장량의 100%를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