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조대현 한국방송공사(KBS) 신임 사장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KBS이사회는 지난 9일 사장 공모 면접 대상자 6명을 대상으로 면접과 표결을 거쳐 조 전 부사장을 사장 후보로 최종 선정한 바 있다.
조 후보자는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KBS 공채 5기 TV국 프로듀서로 입사했다. 도쿄 특파원, 교양국장과 TV제작본부장을 거쳐 김인규 사장 재임 시절 부사장을 역임했다. 이후에는 KBS미디어 사장을 지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