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인터파크투어는 국내 대표 힐링 여행지인 제주도를 통해 '번아웃 증후군' 공략법을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번아웃 증후군'이 사회적인 이슈로 부상하면서 올 여름 직장인의 휴가 패턴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번아웃 증후군'은 과도한 업무로 인해 발생하는 극도의 신체·정신적 피로감으로 무기력증, 자기혐오, 직무 거부 등에 빠지는 증상을 말한다.
인터파크투어에서는 매달 시즌에 맞는 테마를 가지고 제주를 여행하는 여러 가지 방법과 관광지, 맛 집 정보 등을 제공하는 '제주완전정복'를 통해 힐링 여행지를 알리고 있다.
이기황 인터파크투어 국내사업본부 본부장은 "쇠소깍, 월정리 해변 까페, 사려니숲길 등 자연속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관광지와 한적한 프라이빗 비치를 보유하고 있는 호텔, 리조트 등에서 일상의 고민을 내려 놓고 휴식을 취하는 것도 번아웃 증후군 극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