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프로야구 KIA 경기에 앞서 시구를 선보인 걸그룹 7학년1반이 다양한 셀카로 눈길을 끌고 있다.
7학년1반 반장(리더) 백세희는 공식페이스북에 수염을 연상케 하는 인증샷을 게재해 웃음을 줬다.
걸그룹 7학년1반은 백세희를 비롯해 강민주(부반장), 신이랑(오락부장), 권소정(체육부장), 한빛나(똘끼), 유화(빵셔틀), 고은실(미화부장)로 구성된다. 요즘 왕따 세태를 반영한 것인지 멤버 중에 빵셔틀 담당도 포함돼 눈길을 끈다.
한편 7학년1반은 23일 공식 페이스북에 ‘저희 시구하러 왔어요’라는 짧은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이 게시물에는 7학년1반 멤버들이 광주에 자리한 KIA 챔피언스필드를 배경으로 찍은 시구 인증샷이 포함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