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마트는 일반 망고보다 2배 이상 큰 킹(KING) 애플망고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필리핀에서 들여온 것으로 국내 최초로 이날부터 용산점을 시작으로 성수, 자양 등 수도권 10개 매장을 시작으로 판매에 나선다.
정식 품종은 케이트(keitt)품종으로 개당 600g 내외로 일반 망고가 300~400g 내외인 것에 비해 2배 가량 크기가 큰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 판매되는 망고 중 가장 큰 사이즈를 자랑해 '킹(KING) 애플망고'라 불린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