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 측은 윤박(차강재 역)과 손담비(권효진 역)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스틸컷을 23일 오전 공개했다.
윤박은 극 중 차순봉(유동근) 네 둘째 아들로 차갑지만 매력적인 위암전문의 ‘차강재’로, 손담비는 병원센터장의 딸 ‘권효진’으로 변신한다. 두 사람은 첫 촬영부터 훈훈한 비주얼 케미를 과시했다는 후문.
공개된 사진에서 윤박은 의사 가운을 입은 채 지적이고 냉철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하게 된 손담비는 더욱 여성스럽고 청초한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윤박과 손담비는 ‘가족끼리 왜 이래’를 통해 기존과는 다른 연기를 선보인다. 비주얼 케미 외에도 두 사람의 펼쳐 보일 훨씬 깊은 연기 호흡은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매력으로 다가가게 될 것이다. 배우들의 활기찬 호흡과 제작진들의 구슬 땀이 안방극장에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는 ‘참 좋은 시절’ 후속으로 오는 8월16일 오후 7시55분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