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호텔신라가 여름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서울신라호텔은 8월 31일까지 도심 속 휴식의 섬 컨셉의 야외 수영장인 '어번 아일랜드(Urban Island)'에서 여름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서머 패키지 '서머 컬렉션(Summer Collection)'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서머 컬렉션' 패키지는 어번 아일랜드의 여름 시즌 대표 상품인 수제 맥주와 아웃도어 바비큐, 그리고 문라이트 스위밍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비즈니스 디럭스 객실 1박과 어번 아일랜드 입장 혜택, 그리고 어번 아일랜드에서 제공되는 수제 맥주 플라이트와 아웃도어 바비큐 플래터, 그리고 더 파크뷰 조식으로 구성된다.

올 여름 서울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에서는 가장 인기있는 수제 맥주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수제 맥주 샘플러에는 대표적인 프리미엄 수제 맥주 예젝(필스너 / 체코), 밸래스트 포인트 빅 아이(IPA /미국), 앤더슨 밸리 바니 플랫츠 (오트밀 스타우트 / 미국), 매그너스 페어 사이다(과실주 / 아일랜드)가 포함돼 있다.
또한, 완벽한 풀사이드 휴식을 위한 그릴드 소시지, 북경오리, 크리스피 삼겹살, 차쇼, 안심 스테이크, 모둠 채소 구이 등으로 구성된 아웃도어 바비큐 플래터도 인기 메뉴이다.
이번 '서머 컬렉션(Summer Collection)' 패키지는 비즈니스 디럭스 객실 1박, 어번 아일랜드 입장 혜택, 수제 맥주 플라이트, 아웃도어 바비큐 메뉴, 더 파크뷰 조식,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혜택, 발렛 파킹 1회 혜택으로 구성(성인 2인 기준)되며, 가격은 42만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