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여신 특집'에서는 레이디제인과 김신영, 김나희, 천이슬, 지연, 박기량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 대결을 펼친다.
이날 방송될 '해피투게더'에서 레이디제인은 브라질 남자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보는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레이디제인은 "나는 사실 홍대 여신이 아니다"라고 급작스레 고백하며 "홍대 살지도 않고 홍대 출신도 아닌데 사람들이 '홍대 여신'을 직업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하며 불만을 토로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의 이야기는 17일 오후 11시 10분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