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유리자산운용(대표이사 김경석박현철)은 다양한 절대수익 전략을 사용해 시장의 등락과 상관없이 장기적으로 ‘시장금리 + 알파' 의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유리트리플알파증권펀드'를 16일부터 국민은행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채권투자를 통해 기본 이자 수익을 확보하고 롱숏 전략, 공모주 및 이벤트, 월말효과와 같은 주식시장 이례 현상을 활용한 절대수익 전략을 통하여 안정적인 알파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특히 롱숏 전략에 있어 일반적인 롱숏 펀드와는 달리 두 개의 유사한 종목을 대상으로 저평가 종목은 매수하고 고평가 종목은 매도하는 페어 트레이딩 롱숏 전략을 구사해 위험을 최소화하고 수익을 꾸준히 쌓아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펀드 수익의 대부분이 주식 및 장내파생상품 매매 차익에 의해 발생되므로 채권형 펀드나 일반 예금에 비해 보다 높은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다.
박현철 유리자산운용 대표는“롱숏 시장이 커지면서 롱숏 전략만으로 수익을 내기가 어려워졌다"며 "이 펀드는 롱숏 전략 외에 공모주 및 이벤트, 월말효과와 같은 주식시장 이례 현상을 활용한 다양한 알파 전략을 통해 변동성을 낮추면서 시장금리 대비 높은 알파 수익을 내는 것을 추구한다” 고 말했다.
지난 2013년 11월 설정된 이 펀드는 8개월간 4.88%수준의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다.
'유리트리플알파증권펀드'는 16일부터 국민은행 전 지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그 밖에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부국증권 등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납입금액의 1%를 선취하는 A형,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 인터넷전용클래스인 A-e, C-e 형 중 선택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