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코스닥에 입성한 트루윈이 공모가를 60% 이상 넘기며 시초가를 형성한 뒤 하락 중이다.
11일 오전 10시 5분 현재 트루윈은 시초가 대비 1650원, 9.71% 내린 1만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 1만500원대비 62% 높은 1만7000원에 형성됐다.
트루윈은 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엔진, 악셀레이터 및 브레이크 등에 적용되는 센서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자동차 센서 전문 제조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28% 성장한 510억원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54% 오른 88억원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